연구의 출발점
Why? 왜 기존 약물을 다시 살펴보나요?
희귀질환은 환자 수가 적어 새 치료제를 개발하는 데 시간과 비용의 장벽이 큽니다. 오르페라는 기존 승인 약물의 새로운 가능성을 찾는 연구에서 출발했습니다.
유전자 발현 분석과 설명가능한 기전 판정으로 검토할 후보와 근거를 정리합니다. 이 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오르페라 파운드리는 다른 조직의 검사·영상 분석 업무에도 AI를 적용합니다.
약 10,000알려진 희귀질환
95%FDA 승인 치료제가 없는 희귀질환
출처: NIH/NCATS · 2023년 자료
연구·개발 근거
희귀질환 연구 결과와 모델 평가
아래 수치는 CREST 후향 분석과 오르파마 모델 평가입니다. 파운드리 적용 예시의 성능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기술 01
CREST · 유전자 발현 기반 약물 후보 탐색
질환과 약물의 유전자 발현 패턴을 비교해 후속 연구에서 검토할 후보의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전임상·임상 연구에서 다뤄진 약물을 후향 분석으로 상위 1%에 포착했습니다.
시롤리무스 × 조로증(HGPS)
스피로놀락톤 × 뒤센 근이영양증(DMD)
기존 연구와 계산 순위의 일치를 확인한 후향적 재발견 사례입니다. 새로운 약물 재창출 후보의 우선순위 평가에 활용할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기존 연구와 대조한 내부 후향 분석이며, 새로운 후보의 예측 성능이나 임상 효과를 검증한 결과는 아닙니다.
기술 02
ORPHARMA · 설명가능한 기전 판정 모델
ORPHARMA · 학습 후GPT-5.6-solORPHARMA · 학습 전
좁은 화면에서는 표를 좌우로 밀어 비교할 수 있습니다.
절대값 · 모든 막대는 0–100% 기준
원 수치·표본 수 보기
판정 일치율(acc4) · 27B 학습 전후와 GPT 비교| 평가 조건 | ORPHARMA 학습 전 | GPT-5.6-sol | ORPHARMA 학습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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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평가n = 119 | 36.1% | 58.0% | 7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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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전자 분리 평가n = 296 | 41.2% | 67.6% | 6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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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물 분리 평가n = 249 | 39.8% | 63.9% | 69.9% |
|---|
| 유전자·약물 분리 평가n = 46 | 30.4% | 63.0% | 6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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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능 평가 상세
ORPHERA · 세 가지 제공 영역
연구하고, 판단하고, 현장에 적용합니다
희귀질환 연구에 필요한 도구와 근거 분석, 조직을 위한 AI 개발을 한곳에서 소개합니다.
문헌·약물·임상 근거를 연결해 후보 탐색과 연구 계획을 돕는 연구용 AI 에이전트입니다. 개발 중
AI 생성 연구 화면 예시 · 문구·수치는 가상이며 실제 제품 화면이 아닙니다.
와치는 연구 동향, 콤파스는 규제 경로, 시그날은 약물·질환별 근거를 정리합니다.
AI 생성 보고서 예시 · 문구·수치는 가상이며 실제 연구 결과가 아닙니다.
모델 개발·파인튜닝, 에이전트·솔루션을 구축해 불량 판정·영상·이미지 분석·문서 검색에 적용합니다.
AI 생성 적용 예시 · 실제 구축 화면이나 성능을 나타내지 않습니다.